종합
조선일보
2026-03-17T15:31:00
스마트폰 속 ‘AI절친’ 등장… KAIST, 혁신적 AI 반도체 개발
원문 보기KAIST는 인공지능반도체대학원 유회준 교수 연구팀이 외부 서버를 거치지 않고 스마트폰 같은 기기 내부에서 학습과 추론을 동시에 처리하는 초개인화 인공지능(AI) 반도체를 개발했다고 17일 발표했다.
KAIST는 인공지능반도체대학원 유회준 교수 연구팀이 외부 서버를 거치지 않고 스마트폰 같은 기기 내부에서 학습과 추론을 동시에 처리하는 초개인화 인공지능(AI) 반도체를 개발했다고 17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