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2T01:26:43 ‘8억대 뇌물’ 전준경 前 민주연 부원장, 징역 3년 확정 원문 보기 백현동 개발업자 등으로부터 8억원대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전준경(61)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에게 실형이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