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6-11T07:45:03

연내 망분리 전면해제…5대 금융·은행 AX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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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이달 10일 5대 금융(KB·신한·하나·우리·NH)그룹 회장들을 만난 자리에서 연내 ‘망분리 규제 전면해제’를 공식화하면서, 올 하반기 5대 금융그룹·은행의 인공지능 대전환(AX)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각 금융그룹들은 AI가 내부 업무는 물론 고객과의 접점에서 적극 상호 작용하는 ‘에이전틱 AI’를 지향하고 있다. 이에 망분리 규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