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4-14T02:42:08

복귀전서 최고 구속 찍은 안우진, 160㎞ 속도 경쟁 불붙일까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지난 3월 끝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국 야구가 가장 뒤처진 부분 중 하나가 구속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