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07T08:56:51

박보영,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에 소환당했지만 타격 없어, 걱정 마

원문 보기

배우 박보영이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다소 억지스럽게 소환당한 것과 관련해 묵직한 일침을 날렸다. 박보영은 7일 팬 소통 플랫폼에 나도 많이 좋아해.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 라고 적었다. 이어 나 버블 보고 알았어. 이상한 사람들. 그니까 걱정 마. 타격이 별로 없어 라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현재 박보영의 개인 인스타그램에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와 관련한 입장 표명 요구 댓글이 빗발치고 있다. 과거 비상계엄 사태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 때 국민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낸 것과 달리, 이번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에 대해서는 별다른 멘트를 하지 않는다며 해명을 요구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