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30T02:56:50

어썸킴 이러면 가을야구 활약 기대! 1위 ATL 파죽의 6연승 질주, 김하성은 4G 만에 온전한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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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내야수 김하성(31)이 4경기 만에 결장, 온전한 휴식을 취했다. 애틀랜타는 쾌조의 6연승을 질주하며 포스트시즌 진출을 향해 한 발 더 다가섰다. 김하성은 30일(한국 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경기에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채 결장했다. 김하성은 최근 쾌조의 상승세를 타고 있었다. 지난 27일 LA 다저스전에서 대타로 나와 끝내기 안타를 쳤다. 당시 양 팀이 5-5로 맞선 9회말 2사 1, 2루 기회에서 타석에 선 김하성. 태너 스캇의 시속 97.2마일(약 156.4㎞) 포심 패스트볼을 공략해 좌전 끝내기 안타를 쳐냈다. 타구 속도는 103마일(약 1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