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02T23:59:43
KODA, 디지털자산 보험 600억원으로 확대…업계 최대 수준
원문 보기디지털자산 커스터디 전문기업 KODA가 KB손해보험과 최대 4000만달러(약 600억원) 규모의 디지털자산 전용 보험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국내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업계에서 가장 큰 보장 한도다.이번 보험은 고객이 KODA에 맡긴 디지털자산이 훼손되거나 분실·도난되는 등의 사고가 발생했을 때 피해를 보상하는 상품이다. 커스터디는 고객의 디지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