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24T09:21:09
삼성·SK, 호남·충청에 ‘수백조 규모’ 반도체 투자 검토
원문 보기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광주·전남 등 호남권과 충청권에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24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6월 말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에서 열리는 ‘국토 공간 대전환(지방균형국가)’ 민관 합동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 등을 담은 대규모 지방 투자 계획을 발표하기 위해 세부안을 조율 중이다.양사는 호남과 충청에 지어질 반도체 클러스터에 메모리 반도체 생산 공장(전공정)과 패키징 공장(후공정)을 함께 구축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당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후공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