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18T07:46:00
삼성, 비수도권 미취업 청년 1000명에 직무교육
원문 보기삼성, ‘학력 제한 철페’ 열린 채용도 30년 넘게 유지삼성이 지방 거주 미취업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직무교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새로 시작한다.삼성은 18일 비수도권 취업 준비 청년 1000명을 선발해 직무 교육을 진행하는 ‘청년희망배움터’를 신설하한다고 밝혔다.모집 기간은 다음달 19일까지로, 만 34세 이하 비수도권 취업 준비 청년은 누구나 지원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