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2T05:41:00
“선 넘은 스킨십 불편” 최홍만은 쯔양 포옹→송해나는 이현이 남편에 팔짱[Oh!쎈 이슈]
원문 보기[OSEN=강서정 기자] 친분이 있는 사람들끼리 적당한 스킨십은 할 수 있지만 선을 넘었을 경우에는 주변 사람의 불편함을 자아내기도 한다. 최근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와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최홍만이 그렇다.
[OSEN=강서정 기자] 친분이 있는 사람들끼리 적당한 스킨십은 할 수 있지만 선을 넘었을 경우에는 주변 사람의 불편함을 자아내기도 한다. 최근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와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최홍만이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