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9T07:52:12

경찰청 찾은 행안장관 “전시 가짜뉴스는 반란, 무관용 대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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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9일 경찰청을 찾아 “전시 상황에서 가짜 뉴스를 퍼뜨리는 것은 군사적으로 반란 행위와 다름없고, 이를 방치하는 것은 국가의 직무유기”라며 중동 전쟁 관련 가짜뉴스 근절을 강조했다. 지난 6일 이재명 대통령이 가짜뉴스에 대해 강경 대응을 주문하자 경찰이 후속 조치에 나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