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10T13:36:41
美 연준, 3200명 감원 발표한 엑스박스 CEO에 일자리 자문
원문 보기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AI 등 신기술이 생산성과 고용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자문기구에 아샤 샤르마 엑스박스 최고경영자(CEO)를 합류시켰다. 샤르마 CEO는 최근 엑스박스 사업에서 3200명 감원과 스튜디오 매각을 발표한 직후여서 이번 인선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다.10일 엔가젯 등 외신에 따르면 연방준비제도는 통화정책 수립을 지원하는 생산성·일자리 태스크포스 자문위원으로 샤르마 CEO를 위촉했다. 이 태스크포스는 AI를 비롯한 범용 기술이 생산성과 고용, 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연준의 정책 판단에 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