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21T11:00:07

모건스탠리 “메모리 주가 약세가 기회… 공급부족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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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근 메모리 반도체 종목의 주가 조정은 단기 우려가 반영된 결과일 뿐이라며 장기 투자자에게는 매수 기회라고 평가했다.조지프 무어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는 20일(현지시각) 투자자 노트에서 “이번 메모리 사이클은 데이터센터 수요가 사실상 유일한 성장 동력이라는 점에서 매우 이례적”이라며 “다른 산업에서 나타나는 혼재된 신호가 메모리 시장을 흔들고 있지만 이는 본질적인 수급을 바꾸지는 못한다”고 밝혔다.그는 “소비자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