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30T06:00:00
‘한강 수온’ 후폭풍 토스… 관리부실 논란 속 면책조항 신설로 면피
원문 보기‘한강 수온 체크’ 서비스로 논란을 빚은 토스(비바리퍼블리카)가 자사에 유리하도록 사업자용 이용약관을 손질해 또 한 번 논란이 되고 있다. 외부 개발자가 만든 서비스에 대한 관리 부실 문제가 불거지자 회사의 책임 소재를 줄이는 쪽으로 조치를 취한 것이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토스는 오는 31일부터 적용되는 ‘토스비즈니스’ 약관 개정을 통해 서비스 운영 기준과 면책 범위를 명문화했다. 토스비즈니스는 사업자가 토스 플랫폼을 활용해 ▲광고(토스애즈) ▲결제(토스페이) ▲쇼핑몰(토스쇼핑) ▲미니앱 서비스(앱인토스) 등을 운영할 수 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