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5T15:44:00
中 정찰위성, 10분에 한 번 日 상공 통과… 美 7함대 있는 요코스카 등 샅샅이 훑어
원문 보기중국군의 정찰용 위성이 일본 상공을 약 10분에 한 번씩 통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미국 7함대 본부가 있는 가나가와현 요코스카(横須賀)시, 미 강습상륙함이 배치된 나가사키현 사세보(佐世保)시 상공을 집중 통과했다. 중국이 대만 유사시에 대응하려는 미군의 움직임을 사전 파악하려는 것으로, 대만 침공 준비의 일환일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