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06T08:53:49

“청년 실업률 21% 쇼크” 후폭풍... 中 국유기업·빅테크 채용시장 '총동원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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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부가 심각한 청년층 취업난 해소를 위해 국유기업과 주요 민간 기술기업을 대상으로 대규모 채용 확대에 나섰다. 6일(현지시간)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중국 교육부와 인력자원사회보장부 등 8개 부처는 최근 '국가 채용 캠페인' 시행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캠페인은 5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올해 대학 졸업생과 2024∼2025년 대졸 미취업 청년의 취업 지원을 목표로 한다. 중국 당국은 국유기업의 고용 선도 역할과 민영기업의 고용 안정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