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08T01:35:10

화장실 가다 '매시드 포테이토'에 꽈당…“23억 배상하라” 아웃백 상대 소송

원문 보기

미국의 한 대형 외식 프랜차이즈에서 바닥에 떨어진 으깬 감자(매시드 포테이토) 때문에 미끄러져 부상을 입은 여성이 거액의 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4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버지니아주 라우든 카운티에 거주하는 트레이시 렌쇼는 패밀리 레스토랑 체인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를 상대로 150만 달러(약 23억 4000만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 렌쇼는 2023년 5월 가족들과 함께 해당 매장을 방문했다가 화장실로 이동하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