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9T06:08:16
도쿄 대지진 대비 부수도 찾는 日… “오사카 밀어주기” 논란
원문 보기일본이 대규모 지진으로 도쿄의 기능이 마비될 때를 대비해 부수도(副首都)를 지정하기로 한 가운데, 사실상 오사카를 염두에 둔 정치적 거래라는 비판이 나온다.
일본이 대규모 지진으로 도쿄의 기능이 마비될 때를 대비해 부수도(副首都)를 지정하기로 한 가운데, 사실상 오사카를 염두에 둔 정치적 거래라는 비판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