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0T21:35:32

'태안 밀입국' 中 반체제 인사 불구속…한국 영해 들어와 "도움 청하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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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보트를 타고 서해를 건너 국내 영해로 진입해 체포된 중국의 반체제 인사가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10일 태안해양경찰서는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를 받는 중국 국적 둥광핑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사진은 그가 밀입국할 때 이용한 고무보트. (사진=연합뉴스)태안해양경찰서는 10일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를 받는 중국 국적 둥광핑씨(68)를 불구속 기소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