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0T08:49:00
’43억 횡령+명예훼손’ 황정음, 위약금 내고 복귀..“누굴 원망, 제 행동의 결과” [Oh!쎈 이슈]
원문 보기[OSEN=김채연 기자] 황정음이 여러 논란 속에서 1년 만에 복귀를 알린 가운데, 담담하게 복귀하며 그간의 일을 털어놨다.
[OSEN=김채연 기자] 황정음이 여러 논란 속에서 1년 만에 복귀를 알린 가운데, 담담하게 복귀하며 그간의 일을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