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8T06:30:00
최동민 동대문구청장 청량리 제4도심 으로…외로움까지 돌보겠다
원문 보기[민선9기 서울 구청장을 만나다]④최동민 구청장 취임 첫 100일 내 주민 민원 100건 해결 철도 지하화와 복합환승센터가 진행되면 청량리에 사실상 미니 신도시 급 공간이 생깁니다. 행정과 상업, 청년창업, 공원·녹지를 함께 담아 강북의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만들겠습니다. 최동민 서울 동대문구청장(사진)은 최근 머니투데이와 만나 전농·청량리 일대를 서울 제4 도심 수준의 고밀도 업무지구로 키우겠다는 구상을 이같이 밝혔다. 청량리역의 광역교통망과 철도 지하화로 확보되는 공간을 활용해 단순한 주거·환승지역을 기업과 일자리가 모이는 경제거점으로 바꾸겠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