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5T09:14:00

“도전엔 끝 없다” 박항서 감독 태국 2부팀 맡는다…5년 내 ACL 목표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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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베트남 축구 역사를 새로 썼던 박항서 감독이 이번에는 태국 무대에 도전장을 던졌다. 누구도 완전히 성공하지 못했던 시장에 정면으로 뛰어든다. 아세안 축구 전체를 연결하겠다는 새로운 목표도 함께 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