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8-12T16:33:04

PRS 올해만 6.3조..주가 떨어지면 '숨은 빚'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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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가 떨어지면 빚보다 더 무서운 청구서가 날아든다."국내 대기업들이 보유 지분을 활용한 주가수익스와프(PRS) 조달에 있딸아 나서면서 숨은 손실 위험도 커지고 있다. 기초자산의 주가가 떨어지면 기업이 증권사에 손실을 현금으로 보전해야하는 구조인 만큼 최근 증시 변동성 확대가 위협요인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데일리 이미나 기자]12일 금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