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7T17:10:00

내 배트로 5G 연속 홈런? “(노)시환이한테는 돈 받아야죠” 배트 기부 천사 강백호, 이래서 한화 타선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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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강백호(26)가 후배들에게 자신의 배트를 아낌없이 나눠주며 팀 타선의 화력을 끌어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