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04T22:52:18
“철자 틀리면 감점” 외친 교육장관…생방송서 받아쓰기 오답 망신
원문 보기프랑스 정부가 대학 입학 자격시험인 바칼로레아에서 철자와 문법 채점을 강화하기로 한 가운데, 교육부 장관이 방송에서 철자 시험에 실패해 논란이 되고 있다. 4일(현지시간) 일간 르파리지앵에 따르면 에두아르 제프레 프랑스 교육장관은 최근 프랑스 공영방송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해 즉석 철자 테스트에 참여했다. 제프레 장관은 먼저 '환영'을 뜻하는 프랑스어 단어를 받아쓰는 과정에서 철자를 잘못 적었다가 진행자의 지적을 받고 수정했다. 이어 프랑스어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