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8-06T15:39:10
'111차례 묵비권' 파우치에 美의회모독죄…상원 상임위 통과
원문 보기(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 미국 연방 상원 국토안보위원회는 최근 청문회에서 묵비권을 행사한 앤서니 파우치 전 국립 알레르기·전염병연구...
(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 미국 연방 상원 국토안보위원회는 최근 청문회에서 묵비권을 행사한 앤서니 파우치 전 국립 알레르기·전염병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