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9T15:42:00

정수자·서도호·불교문화사업단, 제3회 무산문화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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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설악·만해사상실천선양회(이사장 권영민 서울대 명예교수)는 시조 시인 정수자, 설치 미술가 서도호,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 제3회 무산문화대상 문학·예술·사회문화 부문 수상자로 각각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시상식은 다음 달 9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 상금은 각 부문 1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