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1T14:15:32

자라홈, 꽃꽂이를 일상으로 옮긴 플로럴 컬렉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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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메리 레녹스 협업, 화병·원예 도구에 전문 플로럴 기법 담아 자라홈이 베를린 기반 플로럴 디자인 스튜디오 메리 레녹스와 협업한 새로운 플로럴 컬렉션을 선보인다. 스튜디오 메리 레녹스는 호주 출신 플로리스트 루비 바버가 설립한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다. 계절과 식물을 세밀하게 관찰하고 조형적 구성을 접목해 독창적인 플로럴 디자인을 전개해왔다. 이번 컬렉션은 스튜디오가 오랫동안 사용해온 화병과 꽃을 정교하게 연출해온 경험에서 출발했다. 화병과 원예 도구, 장식 오브제를 중심으로 전문적인 플로럴 디자인을 일상에서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