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2T01:01:00

"PSG-바이에른은 다른 세상 이야기" 아스날 감독, '역대급 난타전'에 이유 있는 항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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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과 바이에른 뮌헨의 '역대급 난타전'을 바라 보는 미켈 아르테타(44) 아스날 감독의 마음은 한숨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