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2T12:43:21

“할인해준다”더니 6억 꿀꺽…'신혼가전 사기' 前대리점장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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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신혼부부 등 고객들의 가전 구매 대금을 받아 가로챈 뒤 잠적한 전직 LG전자 대리 판매점 지점장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챗GPT 생성 이미지)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 형사5단독(권소영 판사)은 사기 혐의 2건으로 기소된 전 LG전자 베스트샵 A지점 판매 매니저 A(42)씨에게 지난 3월과 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