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04T01:33:00

K-브랜드 노리는 위조상품 기승…관세청, 5 6월 집중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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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수 위조상품. 관세청 제공지난해 ‘K-브랜드’ 위조물품 등 지식재산권 침해 범죄가 약 2800억원에 달하는 등 위조 상품의 주요 표적이 됨에 따라관세청이 수입·유통 전 과정을 아우르는 고강도 특별단속에 나선다.관세청은 가정의 달과 여름 휴가철 등 소비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를 앞두고 5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전국 34개 세관에서 ‘지식재산권 침해 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