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3T04:38:53

중국인 유학생 살해 정창성, 다른 여학생들에게도 사적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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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유학생 살해범 정창성(31)이 과거 대학 강사로 근무할 당시 다른 학생들에게도 사적으로 접근해 지도 교수의 경고까지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3일 뉴스1에 따르면 정창성이 과거 경북 경산 한 대학에서 강사로 일하던 당시 다른 여학생에게 사적으로 연락을 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여학생은 정창성에게 사적인 문자가 온다 , 불편하다 등의 사실을 지도 교수에게 알렸고, 지도 교수는 정창성을 불러 사적으로 학생들에게 연락하지 말라 는 취지로 구두 경고했다. 대학 관계자는 외래강사 채용 과정이나 수업 평가 등에서 문제가 있었다면 행정 조치를 했겠지만 그런 문제는 없었다 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