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31T18:03:22

국민 63.9% “쿠팡 대미 로비 부적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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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의 미국 정부와 의회를 상대로 한 로비 활동에 대해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이 부적절하다고 평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1년 전과 비교해 쿠팡에 대한 이미지가 나빠졌다는 응답도 60%를 넘었다.31일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더투데이 의뢰로 전국 만 18세 이상 51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3.9%는 쿠팡의 대미 로비 활동에 대해 “국내 규제 등에 영향을 미치려는 것으로 보여 부적절하다”고 답했다.“글로벌 기업이 통상적으로 벌이는 합법적인 활동”이라는 응답은 23.7%였다. 부적절하다는 응답이 적절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