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4T22:42:00
韓 9개 구단 초비상! 폰세 능가 외인, 생애 첫 완봉승→재계약 전격 요청하다 “여기서 2년 더 던지고 싶다”
원문 보기[OSEN=인천, 이후광 기자] SSG 랜더스를 제외한 프로야구 9개 구단에 비상이 걸렸다. 지난해 정규시즌 MVP 코디 폰세(토론토 블루제이스)를 능가하는 괴물 외국인투수가 생애 첫 완봉승을 달성한 뒤 앞으로 2년 더 SSG에서 뛰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