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6-05T06:59:57

검찰, 대장동 '천화동인 7호' 실소유주 배당받은 121억원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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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원정 기자 = 검찰이 대장동 민간업자 천화동인 7호 의 실소유주인 전직 기자 배모씨의 재산 121억원을 동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