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8T18:00:00
230, 240...270 실내화마저 방문객 배려하는 성당...부여 금사리 성당
원문 보기유서 깊은 천주교 성당들은 시내나 마을을 굽어보는 언덕 위에 있는 경우가 많다. 서울만 해도 명동대성당과 약현성당이 그렇고 지방으로 가도 공세리성당, 용소막성당, 감곡성당, 나바위성당 등이 그 지역에선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다. 마을 근처에서는 어디서나 잘 보여서 이정표 역할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