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8T22:41:00
태극마크에 누구보다 진심이었던 저마이 존스 “한국 대표할 수 있어 영광, 추억 영원히 간직하겠다”
원문 보기[OSEN=길준영 기자]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외야수 저마이 존스(29)가 2026 WBC 한국 국가대표로 출전한 소감을 전했다.
[OSEN=길준영 기자]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외야수 저마이 존스(29)가 2026 WBC 한국 국가대표로 출전한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