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8T21:00:01
4월 서울 주택 착공 45% 감소, 준공도 ‘반토막’…“단기 공급 지표 악화”
원문 보기지난달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의 주택 착공·준공 실적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의 주택 착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 가량 줄었고 준공 물량도 절반 이하로 떨어졌다. 착공과 준공은 중단기 주택 공급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다. 반면, 인허가·분양 지표는 회복세를 보이면서 장기 공급 지표는 일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