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1T15:44:00
“30년 전 ‘아시아 탐험’ 위해 韓 왔다면 이젠 세계 트렌드 체감하기 위해 찾아”
원문 보기“미국·유럽 등 해외 인사들은 단지 ‘불가리 행사’라기보다 ‘서울에서 열리는 불가리 행사’이기 때문에 더 오고 싶어 한다. 서울 자체가 목적지가 되고 있다.”이탈리아 고급 주얼리 브랜드 불가리의 장 크리스토프 바뱅(67) CEO는 12일 서울에서 열리는 하이주얼리 글로벌 행사에 앞서 단독으로 만난 자리에서 ‘서울’을 재차 강조했다. 지난 3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첫 선을 보인 새 컬렉션의 글로벌 순회전의 첫 번째 나라로 한국을 택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