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4T04:31:06

공수처, ‘서해 피격 국회 위증’ 제주해경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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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수사4부(부장 차정현)는 4일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관련 위증 의혹과 관련해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을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수처는 박상춘 전 제주해양경찰청장과 홍보계장 등 직원들이 사용했던 컴퓨터에서 내부 메신저 기록 등을 확보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박 전 청장 외 다른 직원들은 참고인 신분인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