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07T06:37:01

당도 긴장 느껴야 토론 강조한 김민석, 첫번째 카드는 메가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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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하는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혁신 토론회 1차 주제로 3대 메가프로젝트 를 택했다. 그는 전당대회가 끝나면 당대표 되는 분이 직접 책임을 맡고 당 의원들 전체가 부분부분 맡아서 뛰는 체제로 가야 한다 고 밝혔다. 김 전 총리는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균형발전을 넘어 지방주도성장으로 토론회를 열고 △메가프로젝트의 제1과제 △새롭게 정립된 기업과 정부의 관계 △지방주도성장 등을 말하며 이같이 말했다. 김 전 총리는 메가프로젝트 사업은 대통령께서 스스로 기획과 이행을 다 챙기겠다고 말한 것처럼 대통령과 정부도 최대한의 전력투구를 할 사업이고 여당인 민주당도 당연히 최대한의 전력투구를 해야 할 제1 사업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