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1T15:35:00
10개 언어 지원… 외국인 금융장벽 낮춰
원문 보기BNK경남은행이 선보인 외국인뱅킹 서비스는 국내 거주 외국인 고객이 영업점을 찾지 않아도 기본 금융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영어·중국어·베트남어 등 10개 언어를 지원해 언어 장벽을 낮췄고, 비대면 계좌 개설과 모바일뱅킹 가입, 후불교통체크카드 발급까지 앱에서 진행할 수 있다.
BNK경남은행이 선보인 외국인뱅킹 서비스는 국내 거주 외국인 고객이 영업점을 찾지 않아도 기본 금융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영어·중국어·베트남어 등 10개 언어를 지원해 언어 장벽을 낮췄고, 비대면 계좌 개설과 모바일뱅킹 가입, 후불교통체크카드 발급까지 앱에서 진행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