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3T23:24:00
메시 넘으면 60년 만에 월드컵 결승 무대.. 잉글랜드, 우승하면 24일 영국 임시 공휴일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를 넘어 무려 60년 만의 월드컵 결승 진출을 노리고 있는 잉글랜드가 ‘임시 공휴일’을 꿈꾸고 있다.
[OSEN=강필주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를 넘어 무려 60년 만의 월드컵 결승 진출을 노리고 있는 잉글랜드가 ‘임시 공휴일’을 꿈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