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27T11:10:53

벤틀리, 토르칼 UX 디자인 이끈 'T.존 메이어' 외관 디자인 총괄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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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모터스의 사용자 경험(UX) 디자인을 담당하던 T.존 메이어(T.Jon Mayer)가 벤틀리의 미래 모델 외관 디자인까지 이끌게 됐다.벤틀리모터스는 27일 T.존 메이어를 신임 익스테리어 디자인 및 디자인 운영 총괄로 선임했다고 전했다. 이번 인사로 메이어는 벤틀리의 첫번째 전기차 ‘토르칼’의 UX 디자인을 이끈 데 이어 앞으로는 양산차와 콘셉트카를 아우르는 외관 디자인까지 총괄하게 됐다.메이어 총괄은 2024년 벤틀리에 합류한 이후 디지털 경험과 UX 디자인 분야를 맡아왔다. 특히 다음 달 공개를 앞둔 토르칼의 UX 디자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