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8T22:37:01
'디테일'까지 잡은 전북 현대의 '파격' 시도…5월의 봄날을 수놓은 3만 관중 with 잔나비
원문 보기[전주=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5월 하늘엔 휘파람이 분대요. 달아나는 빛 초록을 거머쥐고."(잔나비 '초록을거머쥔우리는' 가사 중) 5월, 봄날의 저녁. '전주성'(전북 현대 홈구장의 애칭)이 초록빛으로 넘실댔다.
[전주=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5월 하늘엔 휘파람이 분대요. 달아나는 빛 초록을 거머쥐고."(잔나비 '초록을거머쥔우리는' 가사 중) 5월, 봄날의 저녁. '전주성'(전북 현대 홈구장의 애칭)이 초록빛으로 넘실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