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9T10:40:00 ‘시범경기 홈런왕→연타석 홈런’ 이숭용 감독과 30홈런 내기, 이제는 선물 받을 일만 남았다 [오!쎈 인천] 원문 보기 [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고명준(24)이 올해 데뷔 첫 30홈런을 자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