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6T21:00:03

'1941년생 현역 CEO’ 비결은 '국선도'…"건강한 마음은 리더십의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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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생으로 반세기 넘게 제조업 현장을 지켜온 권혁홍 신대양제지 대표는 지금도 매일 회사에 출근해 경영을 챙긴다. 곧은 자세와 또렷한 목소리, 바른 걸음걸이는 권 대표의 나이를 짐작하기 어렵게 만든다. 60년째 제조업 현장을 지켜온 권 대표는 지난 5월 안동권씨대종회 회장으로 취임하며 왕성한 외부활동을 하고 있다. 한국제지공업협동조합 이사장도 맡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