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6T05:56:38

수천억대 허위 보증보험서 내주고 수수료 챙긴 일당 재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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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형사9부(부장 고은별)는 2000억원대 허위 보험증서를 발급해 수수료 약 30억원을 챙긴 혐의(보험업법 위반, 사기, 횡령)를 받는 무허가 보증보험사 대표 등 임직원 6명과 회사 법인을 지난 5일 기소했다고 6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