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06T06:20:00

체코 항공편 늘어난다…한국·체코 운수권 주7회 1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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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보잉 777F 항공기. 대한항공 제공한국과 체코를 오가는 항공편이 주 최대 10회로 늘어난다.국토교통부는 지난달 28~29일 체코 프라하에서 체코 민간항공국과 항공회담을 열고 양국 간 여객 운수권을 주 7회에서 10회로 늘리기로 합의했다고 6일 밝혔다.현재 인천 프라하 노선은 대한항공(주 4회)과 아시아나항공(주 3회)이 운항 중이다.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