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7T23:51:37
삼성증권·SDS·카드, 두나무 지분 4% 인수…“디지털자산 협력 강화”
원문 보기삼성증권과 삼성SDS, 삼성카드가 국내 최대 디지털 자산 거래소 운영사인 두나무 지분 4%를 공동 인수한다. 원화 스테이블코인과 토큰증권(STO) 등 디지털 자산 시장 확대에 대응해 신규 사업 기회를 선점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로 풀이된다.
삼성증권과 삼성SDS, 삼성카드가 국내 최대 디지털 자산 거래소 운영사인 두나무 지분 4%를 공동 인수한다. 원화 스테이블코인과 토큰증권(STO) 등 디지털 자산 시장 확대에 대응해 신규 사업 기회를 선점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로 풀이된다.